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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19  조이시애틀뉴스
마니언 검사장 후보 지지 열기 뜨거워


리사 마니언 킹카운티 검사장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후원모임이 지난 18일 저녁 시애틀 차이나타운의 조이알 중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류사회 인사들과 함께 신디 류 주 하원의원, 이승영 변호사, 레지나 채 킹카운티 소셜워커 등 한인들도 참석해 마니언 후보에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마니언 후보는 현재 댄 새터버그 킹카운티 검사장의 비서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27년째 카운티 검사로 재직 중인 강직한 인상의 마니언 실장은 6백여명의 검찰 직원을 통솔하며 연간 8천만달러에 달하는 예산도 관리하고 있다. 

마니언 실장은 오는 11월 선거에서 카운티 검사장 자리를 놓고 짐 페덜 페더럴웨이 시장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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