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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31  조이시애틀뉴스
서북미 첫 한인 온라인 신문 '조이시애틀뉴스'

"독자가 원하는 뉴스를 신속, 정확하고 공정하게 제공합니다"


아마존, 보잉,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코스트코, 나이키 등 굴지의 미국 기업들이 포진해 있는 서북미 한인들을 위해 2008년 4월에 창간된 온라인 신문 '조이시애틀뉴스'는 시애틀지역 최초의 온라인 신문으로 독자들이 원하는 로컬뉴스와 각종 유용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OKMA) 회원사로 서북미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조이시애틀뉴스'는, 서북미 한인들에게는 주류사회 뉴스와 함께 한인사회 소식을,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시애틀의 문화, 관광정보와 이민, 유학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조이시애틀뉴스'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접하는 정보나 경험하신 내용들을 '공지사항' '열린마당' '오피니언' 색션 등을 통해 서로 함께 나눌 수 있는 독자를 위한 공간도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알리고자 하는 구인/구직, 사고/팔고 등 내용은 무료로 게재하실 수 있습니다.


독자나 한인단체, 공공기관 등 여러분의 보도자료, 사진, 책자 등 기사화를 원하시는 자료는 이메일 (editor@joyseattle.com) 또는 우편주소(P.O. Box 5032, Bellevue, WA 98009)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태
조이시애틀뉴스 발행인

 

 

 

발행인 약력:

AFP통신 서울특파원
한국 첫 영문경제지 'BusinessKorea' 편집국장
KBS 국제방송국 영어 아나운서(객원)
한국일보 시애틀지사 편집국장
조이시애틀뉴스 발행인


조이시애틀뉴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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