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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추억의 만화방"... UW 'K-만화 전시회'
조이시애틀뉴스 (04/02)
한인 정체성 보여주는 이민사 전시회 '보자기'
한인 정체성 보여주는 이민사 전시회 '보자기'
시애틀 지역 한인 이민자들이 살아온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회가 국제구역의 윙룩 아시안 박물관에서 13일 개막했다. 전시회는 내년 6월 21일까지 계속된다. 조이시애틀뉴스 (11/14)
[포토] 시애틀 한인 이민사 전시회 '보자기' (1)
조이시애틀뉴스 (11/14)
[포토] 시애틀 한인 이민사 전시회 '보자기' (2)
조이시애틀뉴스 (11/14)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5)...스포켄 엑스포 계기로 한인들 몰려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5)...스포켄 엑스포 계기로 한인들 몰려
서북미의 중심지인 시애틀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지방도시였던 스포켄은 1974년 엑스포(세계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애틀 등지에서 한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조이시애틀뉴스 (11/12)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4)...가족 초청으로 형성된 스포켄 한인사회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4)...가족 초청으로 형성된 스포켄 한인사회
워싱턴주 2위의 도시인 스포켄의 한인 유입은 80년대 들어 본격화됐다. 특히 LA의 흑인폭동(1992년) 이후 캘리포니아주에서 많은 한인들이 이주해왔다. 조이시애틀뉴스 (11/10)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3)..."우리 가족이민 1백년 됐어요"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3)..."우리 가족이민 1백년 됐어요"
서북미 한인 이민사의 산 증인인 오리건주 그레샴에 거주하는 박락순 여사(85) 가족의 이민사는 문자 그대로 한인들의 미국 이민역사다. 박 여사 가족은 2011년 그레샴에서 가족의 이민 1백주년을 기념하는 성대한 모임을 가졌다. 조이시애틀뉴스 (11/04)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2)...초기에는 사진으로 색싯감 구해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 (2)...초기에는 사진으로 색싯감 구해
해방직후 포틀랜드 지역에 거주한 한인들은 애국심이 대단해 일본인 상점은 절대 이용하지 않았으며 49년부터 그레샴에서 거행한 삼일절 행사를 칼같이 지켜 전원 참석했다고 박락순(85) 여사는 회고했다. 조이시애틀뉴스 (10/27)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1) ... 하와이서 건너와 새둥지
[기획특집] 서북미 한인사회 뿌리를 찾아서(1) ... 하와이서 건너와 새둥지
오리건주 최대의 한인사회가 포틀랜드에 형성돼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오리건주에서 가장 오래된 포틀랜드 동쪽의 그레샴에서 태동했음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조이시애틀뉴스 (10/22)
[포토] 시애틀 미국인이 찍은 '100년전 서울의 모습' (2)
조이시애틀뉴스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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