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워싱턴지부(KAC-WA, 회장 강줄리)에서 사회 각 분야에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과 인재를 찾고 있다.
김순아 전 회장은 "예술, 비즈니스, 커뮤니티 봉사, 개척자, 미래 지도자 등 분야별 인재를 한분씩 선정하여 자랑스런 동포사회의 귀감이 되는 모델로 삼고 그 공로를 인정하여 오는 11월 KAC 갈라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라며 주변의 적격한 한인을 추천해달라고 당부했다.
분야별 추천대상은 다음과 같다.
▲예술상: 시각, 공연예술 분야 에 뛰어난 창의력과 예술성으로 성취한 전문 예술인
▲비지니스 리더상: 성공적인 전문분야의 창업인으로서 성취한 기업인
▲커뮤니티 봉사상: 동포사회안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지속적, 희생적으로 봉사하며 동포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자
▲로키김 개척자상: 개척자적인 정신으로 동포사회와 주류사회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동포사회의 이슈와 권익을 도모하고 발전에 기여한 자.
▲미래 지도자상: 학업성적이 뛰어나고 커뮤니티 봉사정신과 리더쉽의 자질이 충분한 재학생으로 고등학생(12학년) 2명, 대학생 1명.
추천서류: 피추천인 성함, 성취 내용과 추천 이유, 추천인 성함, 전화번호, 연락처, 주소
보낼 곳: info@kacwashington.org
추천 접수는 오는 10월 19일 마감하며 시상식은 11월 2일(금) 오후 6시 벨뷰 웨스틴호텔에서 열리는 연례 KAC-WA 갈라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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