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4890
발행일: 2018/07/25  조이시애틀뉴스
5억2,200만달러 메가밀리언 잭팟 터졌다

메가밀리언 5억2200만달러 잭팟 티켓이 판매된 '어니스 리커스토어'

 

미국을 뜨겁게 달군 메가밀리언 5억 2200만달러 잭팟 당첨자가 북가주 샌호세에서 나왔다.


가주 복권국은 24일 진행된 메가밀리언스 추첨에서 6자리 숫자를 모두 맞춘 티켓이 북가주 샌호세에 위치한 '어니스 리커스토어'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


당첨번호는1번과 2번, 4번, 19번, 29번 그리고 메가넘버는 20번이었으며 잭팟 당첨금 5억2200만달러는 메가 밀리언 역사상 5번째 고액이다. 당첨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메가넘버를 제외한 5자리 숫자를 맞춘 8장(상금 100만달러)는 모두 타주에서 판매됐으며 잭팟 티켓을 판매한 어니스 리커스토어도 100만달러의 상금을 받게 된다.


한편 당첨자가 일시불 지급을 선택하면 세금을 제외한 총 3억 810만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