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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20  조이시애틀뉴스
다음주 내내 90도 넘는 무더위

King5-TV 화면 캡처


지난 수일간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내주에는 또다시 서부 워싱턴에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다음주 내내 90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달들어 대체적으로 예년기온을 웃도는 더운 날씨를 보였다. 13일간은 예년보다 더웠고 나흘은 예년보다 기온이 낮았으며 이틀은 예년기온을 유지했다. 예년 이맘때 낮 최고기온은 77도 정도다.

 
7월달의 사상 최고 기록은 2009년 7월 29일 시택에서 측정된 103도였다.


기상대에 따르면 내주 내내 90도대가 유지되면 연속적으로 90도가 넘는 새로운 기록이 수립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 기록은 1994년과 2015년으로 5일 연속 90도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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