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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24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개스값 2주 연속 하락

지난주 시애틀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갤런당 18.7센트 하락했다.

개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간 조사에 따르면 에메랄드 도시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현재 갤런당 5.19달러로 한 달 전보다 30.7센트, 1년 전에 비해 1.19달러가 높다. 

지난 23일 기준, 시애틀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의 가격은 갤런당 3.99갤런이었고 가장 비싼 곳은 갤런당 6.29달러에 판매했다. 

지역별로는 타코마(갤런당 평균 4.87달러, 전주 대비 20.7센트 하락), 야키마(4.67달러, 23.8센트 하락) 그리고 워싱턴주의 평균 판매가는 4.94달러로 전주에 비해 20.2센트 내렸다. 2주 연속 가격이 내린 셈이다. 

전국 평균 휘발류 가격은은 9.3센트 하락한 3.77달러를 기록했다.

개스버디에 따르면 디젤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지난 주에 4센트 상승한 갤런당 5.3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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