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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8/15  조이시애틀뉴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정민철 영사에 감사패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회장 박수지, 왼쪽)는 지난 13일 이임을 앞둔 정민철 교육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회장 박수지)는 지난 13일 이임을 앞둔 정민철 교육담당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회장은 "권미경 이사장과 함께 총영사관을 방문, 2년 가까이 팬데믹과 함께 시애틀 교육영사로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의 모든 행사마다 관심을 가지고 빠짐없이 참여하시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며 응원해준 정 영사가 육아휴직으로 귀국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 협회에서 기억에 남는 교육영사로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새로 부임하는 교육영사에게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대신 부탁했다"면서 "특히 협회의 회원 학교들을 위하여 현재 활동을 하고있는 학교와 활동을 중단했거나 비회원 학교들의 정보를 교류하며 소규모의 열악한 학교들도 소외되지 않게 도울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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