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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택공항에 도착한 조영남이 마중나온 갤러리K의 로버트 김 공동대표(왼쪽)와 박재영 공동대표(오른쪽)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가수 조영남이 시애틀에 왔다.
26일 한국에서 시애틀에 도착한 조영남은 페더럴웨이에 새로 문을 여는 갤러리K 미주 본사(갤러리K USA) 오픈기념식에 화가로서 참석한다.
조영남은 시택공항에 마중나온 박재영 시애틀 갤러리K 공동대표에게 "시애틀이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위라고 알고 있다"면서 관심을 나타내고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레이니어산이 너무 멋있다며 시간이 되면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콘서트에 앞서 조영남은 27일 오전에 스타벅스 1호점 등 시애틀 다운타운 관광을 하고 서울대 음대 동문인 워싱턴주음악협회 의 김무웅, 김경자 전 회장을 40년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영남은 이날 오후 6시 갤러리K(2150 S 314th St Federal Way)에서 콘서트를 열고 28일 오후 2시~4시에는 시애틀 울타리몰에서 팬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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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남이 26일 저녁 페더럴웨이 샤브 샤브야에서 박재영 갤러리K 공동대표 등 행사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시애틀 갤러리K 박재영 공동대표, 갤러리K USA 김영인 지사장, 갤러리K 한국본사 김정필 대표, 조영남, 김희은 매니저, 시애틀 갤러리K 로버트 김 공동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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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을 방문 중인 조영남이 서울대 음대 동문인 워싱턴주음악협회의 김무웅, 김경자 전 회장을 40년만에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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