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47500
발행일: 2021/10/04  조이시애틀뉴스
한인 여성, 남친과 여행 중 '실종'

뉴저지주 출신의 한국계 여성 로렌 조가 지난 6월 29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머물던 중 실종됐다. [트위터]


뉴저지주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3개월째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중이다.


2일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로렌 조(30)는 지난 6월 29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머물던 중 실종됐다.
 
로렌 조는 실종 전까지 캘리포니아주 사막 관광지인 유카 밸리에 있는 숙소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머물렀다.


그녀는 실종 당일 화가 난 상태로 숙소를 나섰다. 그는 휴대전화 등의 개인 소지품이나 음식, 물 등을 챙기지 않은 채 사막으로 홀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직전까지 함께 있었던 남자친구는 그가 돌아오지 않자 3시간 후쯤 실종신고를 했다.


로렌 조의 가족들은 지난 8월부터 페이스북에 ‘실종자: 로렌 조’ 계정을 만들고 그의 사진과 인상 착의 등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통해 목격자 찾기에 나섰다.


수사 당국도 인근 지역 경찰과 공조해 그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그의 행방은 오리무중인 상태다.(미주헤럴드경제 특약)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속보> 실종 한인여성 시신으로 발견돼  조이시애틀뉴스 (10.29)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