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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06  조이시애틀뉴스
재미한국학교 서북미 교사연수 실시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박수지)는 지난 4일 많은 한글학교 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박수지 회장은 "짧지 않은 시간이었음에도 자리를 끝까지 지켜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특히 박재연 소장님의 강의는 지금 긴 코비드 상황에서 맞춤형 강의였다는 좋은 평이었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교사연수를 통하여 화면으로라도 선생님들을 만날수 있어서 따뜻한 시간이었다"면서 가을학기를 시작하는 모든 한글학교 수업이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쉽지않은 수업진행을 하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는 10월에 열리는 총회에서 교장선생님들의 수업 경험을 통해 서로 나눔의 시간을 기대한다는 박 회장은 "어두운 터널 끝에 다달았다는 희망이 조금은 민망하게 코비드 상황이 길기만 하지만 우리 모두 일주일에 한번 하는 한글학교수업을 위해 지혜를 구하며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교사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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