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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5  조이시애틀뉴스
20대 워싱턴주 한인 여성, 셸란카운티서 실종

한인 여성 최혜선(28)씨가 워싱턴주 셸란카운티에서 실종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셸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씨는 10월 3일 오후 9시 직후 콜스 코너(Coles Corner)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지 언론도 5일 경찰이 최씨에 대한 실종자 경보를 내리고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씨는 28세로 키 5피트 3인치, 몸무게 약 150파운드라고 당국은 밝혔다. 실종 당시 밝은 회색의 털이 달린 후드 재킷과 밝은색 스웨트팬츠, 흰색·분홍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콜스 코너는 레번워스 북쪽 US-2와 US-97이 만나는 지역으로, 레번워스와 레이크 웨나치 일대를 찾는 한인 관광객들도 자주 통과하는 곳이다.

최씨를 목격했거나 행방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리버닷컴 신고전화(509-663-9911)로 즉시 제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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