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3660
발행일: 2018/03/09  조이시애틀뉴스
마가렛 조, 3월 29-31일 시애틀 공연

 

스탠드업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한인 코미디언 마거릿 조(49, 한국명 조모란)가 이달말 시애틀에서 팬들을 만난다.


조씨는 오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벨뷰 링컨스퀘어의 팔러 라이브(Parlor Live)에서 공연한다.


마거릿 조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계 코미디언으로, 1994년 한국 이민가정을 다룬 ABC TV 시트콤 '올 아메리칸 걸'의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발돋움했다. 16살 때부터 무대에 올라 실력을 갈고 닦았으며 미국 내에서 스탠딩 코미디의 실력자로 유명한 코미디언이다.


시애틀에서도 여러차례 공연한바 있는 조씨는 수년전 “젊었을 때 성매매 여성으로 살았으며 그런 과거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는 충격적인 고백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