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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2/29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한친회 회장에 홍윤선씨

시애틀 한친회 회원들이 28일 린우드 아리랑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현 시애틀한인회장인 홍윤선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현직 시애틀한인회장들의 모임인 시애틀한친회의 신임 회장에 홍윤선 현 시애틀한인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28일 저녁 린우드에 소재한 아리랑식당에서 열린 한친회 송년모임에는 강동언 14대 회장을 비롯해 박태호, 한원섭, 강석동, 곽종세, 민학균, 김기현, 서용환, 홍윤선 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서용환 회장에 이어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홍윤선 회장을 2018년 한친회 회장으로 선출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인회의 여러 사업을 후원하고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자리에는 새로 시애틀한인회 회장에 선출된 조기승씨와 이사장에 선출된 이수잔씨가 인사차 참석, 선대 회장들에게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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