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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7/18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도난 1위 차량은?

차량절도범들이 가장 노리는 모델인 혼더 어코드.


전국 보험 범죄국(NICB)은 18일 지난해 워싱턴주와 미국 전역에서 도난당한 차량에 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일반 범죄와 마찬가지로 차량절도율 역시 1992년을 정점으로 크게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혼다 자동차의 도난율이 모든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신형 차량의 '스마트 키' 기술 덕분에 차량절도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NICB가 집계한 워싱턴주 도난차량 '톱10'은 다음과 같다.


1. 1997년식 혼다 어코드 4,480대
2. 1998년식 혼다 시빅 3,965대
3. 1999년식 포드 픽업 842대
4. 1994년식 애큐라 인테그라 754대
5. 1991년식 토요타 캠리 743대
6. 1996년식 수바루 레거시 742대
7. 1997년식 쉐비 픽업 650대
8. 1999년식 혼다 CR-V
9. 1998년식 토요타 코롤라 452대
10. 1994년식 지프 체로키 36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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