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8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1420
발행일: 2017/07/19  조이시애틀뉴스
한미애국단체연합, 25일 이애란 박사 강연...장학생도 선발

워싱턴주 한미애국단체연합 임원들이 18일 사우스센터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한미애국단체연합(회장 이광술)은 지난 18일 사우스센터 푸트코트에서 임원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이애란 박사 강연 등 하반기 주요 행사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모임에서 이광술 회장은 "한미 양국에 애국하는 여러 행사에 동참한 50여 명으로 구성된 임원 이사들의 봉사활동에 감사한다"고 밝히고 상반기 사업결산 보고와 함께 하반기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창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애국하는 길은 15개 단체 행사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돕는 일"이라면서 "하반기에 예정된 행사에도 이사들이 모두 합심 단결하여 참여하며 한미 애국하는 일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국연합은 올해 처음으로 차세대 장학생 3명을 선발, 1인당 1천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선발대상은 임원 이사 자녀 봉사자 중 1명 그리고 '한미애국'과 '한미동맹'을 주제로 글짓기 공모전을 실시해 나머지 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애국연합은 또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으로부터 '올해의 용기있는 여성상'을 받았던 탈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 교수 강연회를 오는 25일 오후 6시 페더럴웨이 코앰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이현숙 자문위원의 제안으로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출마한 이진영 후원를 돕는 것도 한미 애국하는 길이라면서 참석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