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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6/21  조이시애틀뉴스
이진영 후보 지지 열기 '후끈'...조찬 킥오프에 450명 참석




워싱턴주 상원의원에 출마한 이진영(미국명 진영 잉글런드) 후보가 21일 개최한 조찬 킥오프행사에 전현직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오전 7시 벨뷰 힐튼호텔에셔 열린 킥오프행사에는 450명 가량 참석했으며 한인도 약 20명이 자리를 함께해 이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윤부원 평통 시애틀협의회 수석부회장의 아들 스티븐 윤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슬레이드 고든 전 연방상원의원, 샘 리드 전 총무장관, 디노 로시 전 주지사 후보 등 워싱턴주 공화당 수뇌부가 대거 연사로 나와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 후보의 대변인 격인 고모 로리 와다 씨는 이날 모임에 대해 "너무 감동적이고 힘이되는 행사였다"며 "한인사회에서도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더욱 보태줬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공화당의 한 인사는 이날 킥오프 참석자 수는 공화당 후보를 위핸 행사로서는 근래 드물게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고 귀뜸해줬다고 와다씨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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