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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6/08  조이시애틀뉴스
[제이슨의 사진 이야기] 졸업의 추억은 역시 '기념사진'



1. 졸업시즌입니다. 졸업을 기념하는 행사로 부모들이나 학생들이 들뜨는 시기입니다. 졸업의 마지막 추억을 기념사진으로 찍어주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2. 어떤 모양의 기념사진이든 후에 보는 이로 하여금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는 사진을 찍어주면 더욱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 겁니다.        


3.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는 사진은 학생들이 원하는 데로 찍어주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들의 방법대로, 모양대로, 그리고 절친들과 같이 찍으면 더욱 재미있게 의미가 있는 기념사진이 될 것입니다.        


4. 사진 촬영 후 사진 후보정 (Photo Editing)의 역할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적당한 노출 조절, 컨트라스트 첨가, 그리고 색감 조절 등등 디지털 시대의 사진 후보정은 필수입니다. 이 사진은 Adobe Photoshop Lightroom이라는 프로그램이 쓰였습니다.    

 

 

▶'제이슨의 사진 이야기' 지난 칼럼 보기

 

 

제이슨 김(Jason J. Kim)

UW 약대 졸업(1991년)

Group Health 에서 25년차 임상약사 근무 중
2009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에서 사진 입문

2012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 2대 회장 역임

2016년 2월 개인 전시회 개최

2016년 4월 개인 스튜디오 개설

홈페이지: www.jasonjkimphotography.com

문의: jasonjkimphotograph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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