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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9  조이시애틀뉴스
"싱싱한 알래스카 카퍼연어 도착"


올해 알래스카 카퍼강에서 잡은 싱싱한 연어 첫 선적분이 항공편으로 시택공항에 도착, 공항 관계자들로부터 '귀하신 몸' 대접을 받았다. 


19일 오전 알래스카주 코르도바에서 알래스카항공 737기에 실려온 첫 선적분 2만2천파운드가 시택공항에 도착한데 이어 이날 중에 추가로 3차례의 선적분 등 총 7만7천파운드의 연어가 공수된다. 

 
알래스카항공의 제이슨 베리 카고담당 전문이사는 "알래스카항공의 카고 담당자들은 카퍼강에서 잡은 싱싱한 연어를 잡은지 24시간 이내에 시장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가에 판매되는 카퍼연어는 주로 시애틀지역의 고급 식당에서 요리사의 손을 거쳐 미식가들의 테이블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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