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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12/26  조이시애틀뉴스
휘발유값 '속락'...코스트코 갤런당 2.19달러에 판매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퓨젯 사운드 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격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조이시애틀뉴스가 시애틀개스프라이스닷컴을 통해 확인한 결과, 코스트코가 지역에서는 가장 싸게 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현재 코스트코는 커클랜드, 린우드, 페더럴웨이, 쇼어라인, 이시쿠와, 에버렛, 매리스빌, 턱윌라 등 매장의 주유소에서 갤런당 2.19달러(레귤러)에 판매하고 있다. 


어번의 샘스클럽도 갤런당 2.22달러에 팔고 샘스클럽 시애틀-노스, 켄트 세이프웨이, 린우드 QFC에서도 2.27달러로 상당히 저렴한 가격을 고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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