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기념 축제행사가 내년 1월 13일 오후 4시 뷰리엔에 소재한 하이라인 공연예술센터(Highline Performing Art Center, 401 S 152nd St., Burien)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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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2023년 한인의 날 행사 모습. |
종데므론 대회장은 "이날은 워싱턴주 의회에서 한인의 역량과 위상을 인정하여 2007년 1월 13일을 한인의 날로 선포한 이래, 17년째 맞는 워싱턴주 한인의 날이자 이민 역사 120주년이 되는 날"이라면서 "국적과 피부색을 막론하고 광풍처럼 퍼지고 있는 K-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리고 확인하는 다이내믹한 음악과 댄스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므론 대회장에 따르면 한국 전통 공연예술과 K-팝 공연의 콜레보레이션은 미래지향적이고 신선한 느낌의 이민 1세대와 차세대의 공연으로 난타 공연, 한국 전통 악기의 매력과 사물놀이 팀의 신명나는 한판을 기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시애틀시를 중심으로 주변의 각 위성도시 별로 1월 13일 한인의 날을 알리기위한 선포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예약: kimdameron02@gmail.com 253-961-1110, Chami.ro@comcast.net 360-918-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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