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2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51126
발행일: 2022/10/12  조이시애틀뉴스
노덕환·리아 암스트롱, '한국 빛낸 인물 100인'에

리아 암스트롱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상임고문(오른쪽)과 노덕환 전 민주평통 미주부의장(가운데)이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리아 암스트롱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World-KIMWA) 상임고문과 노덕환 전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이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서울미디어그룹이 창립 52주년 행사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2022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 시상식에서 암스트롱 상임고문과 노 전 부의장은 ‘해외 부문’ 상을 수상했다.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 미디어그룹은 올해 창립 52주년을 기념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 한 분들을 부문별로 발굴하고, 그 노고를 위로하는 뜻을 담아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100인’을 선정했다"면서 "모든 수상자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이어나가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치(노웅래 더불어민주당의원 외 정치인 13명)· 경제(이승한 넥스트앤 파트너스그룹 회장 외 4명)· 사회(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외 9명)· 법조(안영호 법무법인 김앤장 고문 외 7명)· 문화(김장실 전 문체부 차관 외 10명)· 언론 학계(하주용 인하대 교수 외 3명) 의료(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 외 5명)·명장(박미정 대한민국 꽃차 명인 외 3명)· 중소기업(김대식 케이엔씨서비스 대표이사 외 13명) 등 각 부문에서 총 1백명이 수상했다.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8회 국제결혼여성세계대회' 참석차 서울에 체류 중인 암스트롱 상임고문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사흘 전에 이메일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조직위원회로부터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한국을 빛낸 많은 분들과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 자체만으로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국을 방문 중에 암스트롱 상임고문의 수상 소식을 접하고 부인과 함께 수상식장을 찾은 김의겸 뱅크오브호프 릴레이션십 매니저는 “내가 갓 마더로 모시는 분인데, 너무나 기쁜 마음에 아내와 함께 단숨에 달려왔다”고 축하했다.


‘의료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철수 H+양지병원 이사장은 “내가 수상한 것보다 시애틀 한인사회에서 사회사업가로 명성이 자자한 리아 암스트롱 월드-킴와 상임고문께서 해외 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되신 것이 더 기쁘다”면서 암스트롱 상임고문과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시상식 현장에 하객으로 참석한 월드-킴와 정명렬·은영재·나오미 정 전 회장과 박미화 초대서북미한미여성회장 등은 “한마디로 한국을 빛낸 인물 100인에 선정된 암스트롱 상임고문님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월드-킴와 행사가 시작되기 하루 전 날에 수상을 하시게 된 것이 더 뜻 깊고, 우리 회원들 모두가 축하해야 할 일”이라고 기뻐했다. 

부인과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노덕환 전 미주부의장도 “워싱턴주 봉사의 대모인 우리 동포사회의 자랑이자 주류사회에도 널리 알려진 암스트롱 상임고문님과 수상을 함께 하게 된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앞으로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교량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