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2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51027
발행일: 2022/10/03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기름값 다시 뛴다

시애틀 개스값이 한달전보다는 46.5센트 그리고 일년전에 비해서는 1.42달러가 각각 올랐다.

시애틀 지역 개솔린 가격이 다시 갤런당 5달러선을 훌쩍 넘어섰다. 

개스버디스가 시애틀 주유소 775곳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시의 평균 판매가는 갤런당 5.3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한달전보다는 46.5센트 그리고 일년전에 비해서는 1.42달러가 각각 오른 가격이다. 

기름값이 14주 연속 하락한 뒤 휴가철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지난 2일 현재, 시애틀에서 개스값이 가장 싼 주유소는 갤런당 4달러, 가장 비싼 곳은 5.99달러에 판매했다. 

시애틀 이외 지역 가운데 타코마는 갤런당 5.26달러로 한달전에 비해 58.1센트 뛰었고 야키마는 5.01달러로 38센트가 올랐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