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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4  조이시애틀뉴스
서북미협의회 합창단 공연에 '박수 갈채'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박수지) 합창단이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타코마 아태문화센터와 긱하버시에서 공연을 펼쳐 많은 관객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서북미협의회 합창단은 지난 1월에 창단, 한국학교 소속 20명의 창단 맴버를 주축으로 한인사회에서는 지난 6.25행사에 이어서 두번째로 서인석 아태문화센터 이사장의 요청으로 공연을 했다.  

이날 단원들은 부채춤, 아리랑, 탈춤 메들리 공연을 통해 한국의 전통무용을 보여줘 행사장에 모인 많은 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계속 신입 회원을 받고 있는 서북미합창단에 대한 문의는 박수지 단장(253-569-1235)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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