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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11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국제 오토쇼 개막...현대·기아 부스도


시애틀 국제 오토쇼가 2년만에 11일 루멘 필드 이벤트 센터에서 개막했다. 현대, 기아 모델 등 총 350개의 새로운 자동차 모델을 선보이는 이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된다.


한인 언론사 가운데 조이시애틀뉴스만 초대된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와 기아차는 대규모 부스를 설치하고 새로운 모델의 홍보에 열을 올렸다. BMW의 경우도 아직 딜러에서는 볼 수 없는 신형 BMW iX를 전시해 방문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처음 등장한 전기차(EV) 색션에는 볼보, 재규어, 포르쉐, 복스웨건, 아우디, 기아, 토요타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전기차들이 전시됐다.


국제 오토쇼 입장료는 성인 17달러 그리고 62세 이상 시니어는 15달러로 할인된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모든 입장객은 백신접종 증명을 보여줘야 하고 행사장 안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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