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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01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 한인미술인협회, 30년 발자취 행사

사진은 2018년 워싱턴주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 정기회원전 모습.


워싱턴 한인미술인협회(KAAW, 회장 김주니)는 올해 정기회원전 외에 협회의 30여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다양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김주니 KAAW 회장은 "올해 몇가지 특별행사가 있다"면서 "지난해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호응를 얻은 타코마 칼리지 갤러리에 이어 2020년에도 워싱턴주 컨벤션 센터에서 서른번째 정기회원전을 열고 그밖에도 협회의 30여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으니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그간 저희 협회는 정기 회원전, 협회장학회 장학생과 남궁요설 장학생 및 총영사관 장학생 선발, 지역사회봉사 및 문화활동에 참여해 왔다"는 소개와 함께 "지역 미술관계자 및 갤러리 등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작품을 전시하는 다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협회 회원 스스로의 정진의 결과만이 아니라 그동안 보여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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