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0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5669
발행일: 2018/10/16  조이시애틀뉴스
셀폰 안터지는 얼음동굴 입구에 공중전화 설치

빅 포 얼음동굴 (Photo: Wikipedia)


깊은 산속이어서 셀폰이 터지지 않는 시애틀 근교의 관광명소 '얼음동굴(Big Four Ice Caves)' 입구에 긴급시 사용할 수 있는 공중전화가 설치됐다.


연방 산림청과 스노호미시카운티 당국은 특히 여름철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이곳에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전화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공중전화를 운영했던 프론티어 커뮤니케이션스는 벌롯에 설치한 전화기의 사용자가 거의 없어 철수하겠다고 밝혀 매년 5만여명이 찾는 얼음동굴의 공공안전에 비상이 걸린바 있다.


공중전화 운영에 드는 연간 비용 1,500달러는 카운티 당국이 500달러 그리고 산림청이 1천달러를 각각 부담한다. 911전화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