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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16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 한인경제단체 아우르는 사업부 신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가 한인경제단체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사업부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상공회는 지난 10일 벨뷰 셰라튼호텔에서 그로서리협회, 요식협회, 호텔협회 회장단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모두 4차례의 모임을 통해 한인 경제단체들을 아우르는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신규사업부(New Business Division)를 발족시켰다고 밝혔다.


현재 상공회 신규사업부 회원으로는 그로서리협회, 호텔협회, 요식협회, 세탁협회, 한인생활상담소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정섭 그로서리협회 회장이 신규사업부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김행숙 회장은 "상공회의소의 목적인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지원 및 전체 상공인들이 보다 밝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타 업종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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