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4877
발행일: 2018/07/24  조이시애틀뉴스
신디 류 의원, 스포켄서 이종성 대표 만나 조언


컨퍼런스 참석차 스포켄을 방문 중인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23일 데이븐포트 그랜드 호텔에서 시로부터 소송을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종성 쇼군 대표에게 대응책을 조언했다. 


스포켄의 대형 로펌에 케이스를 의뢰한 이 대표는 "소유권을 재확보한 후에 90여 기존 스토리지 입주자들을 내보낸 후 30여 유닛의 고급 아파트로 개조하는 작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현재 전직 판사, 투자개발업자, 건축업자 그리고 소속 미국교회의 도움을 받아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스포켄시는 소송을 통해 3애비뉴 이스트 905번지에 소재한 쇼군 플라지 셀프 스토리지를 폐쇄시켜 법원이 압류하고 이 대표에게는 불법 방해에 대해 25만달러를 보상할 것을 요구했다.


현지 일간지 스포크먼리뷰에 따르면 매트 폴섬 시검사는 이 대표가 부동산을 처분하도록 시와 협의 중이라며 새로운 매수자를 찾을 경우에는 재정적인 보상을 요구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