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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대학(UW) 시애틀 캠퍼스 |
워싱턴대학(UW)이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 QS가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66위에 올랐다.
런던에 소재한 QS는 매년 공신력 있는 세계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발표하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대학 순위로 종합적인 학부, 전공별 데이터와 대학 실적, 학술 관계자, 국제 고용주 설문조사 및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하고 있다.
세계대학평가 1위는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차지했고 2위 스탠퍼드대, 3위 하버드대, 4위 캘리포니아공대 등 '톱4' 모두 미국 대학이다. 영국의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가 나란히 5, 6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가장 높은 순위인 11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한국 대학교 가운데 서울대가 36위에 이름을 올렸고 카이스트는 40위, 포스텍은 83위, 고려대는 86위 그리고 성균관대는 100위에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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