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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5/22  조이시애틀뉴스
"종이접기 자신있어요"...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자격취득반 운영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교장 박준림)는 2017-2018학년도 2학기부터 어린이 종이접기 급수반 및 청소년 종이접기 자격 취득반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첫 결실을 맺어 지난 19일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 급수증 수여식을 가졌다. 박준림 교장은 "어린이 종이접기 3급을 취득한 강주언(5), 안소라(5), 최예령(6), 김가영(3) 등 4명의 학생들은 모두 기뻐하며, 다음 2급 급수증 취득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급수 종이접기는 다양한 종이접기 작품들을 배운 후, 본국의 종이문화재단에서 요구하는 과제 물을 만들어 제출하면, 종이문화재단에서 작품을 심사한 후그 실력을 인정받은 어린이 또는 청소년에게 대한민국 '어린이, 청소년 종이접기 급수자격'을 수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급수종이접기는 3급, 2급, 1급까지 자격취득 후 만 18세 이상이 되면 자격전환제도에 따라 성인자격을 연계 취득할 수 있다. 성인 종이접기 자격에는 강사, 사범, 지도사범의 순으로 자격증을 주는 종이접기 자격인증제도이다.


한편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오는 9월 8일 가을학기를 시작하는데, 유아유치반부터 성인반까지 온라인(www.usbks.us)으로 접수하고 있다. 박 교장은 "특히 유아유치반과 초등 기초반은 대기자가 있으니 서둘러 등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9월 1일과 9월 8일은 학교에서 접수도 받는다.


▲문의: 206-795-9010, seattle2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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