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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09  조이시애틀뉴스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 이사장에 서용환씨


 

미주한인회총연 서북미연합회(회장 이상규)는 지난 7일 타코마한인회관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서용환 전 시애틀한인회장을 선출했다.


조기승 시애틀한인회장, 정정이 타코마한인회장, 박태호 전 이사장, 강석동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이상규 연합회장은 임성배 수석부회장, 조승주 사무총장 등 11대 임원진을 발표하고 인준을 요청했으며 "연합회 사업계획을 통해 내실을 기하고, 회원들간의 융합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서북미 5개주 전현직 한인회장으로 구성된 서북미연합회 회원은 230명 정도가 된다며, 이들의 경륜을 바탕으로 연합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히고 연합회 한인록을 발간하기 위해 사무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또한 타 연합회와 자매결연과 타단체와의 협력하여 시민권자 등록을 추진하고 시민권자 명단을 업데이트해서, 한인  2세들이 정계에 진출할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정정이 타코마한인회장은 환영사에 이어 서용환 신임이사장은 11대 안건토의에서 서북미 연합회원 자격에 관한 질문에 대한답변을 통해 서북미 5개주에서 한인회장을 하신분만이 연합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며, 이사회의 모든 사항은 정관에 준하여 회의를 진행할것이라고 말했다.


11대 서북미연합회 조직표


회장: 이상규


이사장: 서용환


부회장: 임성배 (수석), 안무실, 홍윤선, 홍인심


사무총장: 조승주


분과위원장: 이정주 (기획), 이종행 (홍보), 종데므란 (재무), 류기원 (인권 옹호), 조기승 (체육), 김옥순 (차세대), 김도산 (행사), 홍인심(문화), 한경수(장학), 임인숙(사회 복지)


상임고문: 강동언, 김병직, 김승리, 김준배, 박서경, 신호범, 임옹근, 최화섭,


고문: 강석동, 김민제, 박태호, 신광재, 신원택, 오준걸, 윤요한, 이정주, 임그레이스


자문: 강희열, 곽종세, 김석민, 김영일, 유철웅, 민학균, 박보원, 박창훈, 이영부, 이흥복, 홍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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