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3583
발행일: 2018/03/01  조이시애틀뉴스
프레드마이어, 21세 미만 총기판매 중단


대형 그로서리 체인점 프레드마이어도 앞으로 21세 미만에게 총기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프레드마이어는 1일 성명을 통해 "최근의 사태는 책임있는 총기 판매상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모든 매장에서 21세 이상에게만 총기를 판매하도록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고교 총격사건 이후 딕스 스포츠용품, 월마트가 총기판매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프레드마이어도 이에 동참하는 등 업소들의 판매규제가 확산되고 있다.


프레드마이어는 이미 수년전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매장에서 공격용 소총의 판매를 중단한바 있고 알래스카에서도 더이상 이러한 무기에 대한 특별 주문을 받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