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회장 정현아) 임원단이 창원에서 열렸던 제16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고 귀국했다. 정현아 회장은 워싱턴주에서는 조성무 이사장, 김성훈 감사, 이수잔 전 이사장, 전은주 이사, 고영란 이사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평창동계 올림픽 홍보관 방문과 함께 횡성의 국순당 공장, 용인의 아모레연구소 등을 견학하고 용인시장을 면담, 용인시 경제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속촌도 방문하여 한국 전통놀이도 참관했다.
투어 마지막날은 광주시청 방문과 담양의 죽녹원을 방문한 후에 창원으로 이동, 16차 한상대회에 참석했다. 정 회장은 "워싱턴주와 자매도시인 평창과 담양을 방문하여서 저희 지역 참가자들에게는 이들 도시들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창원 대회장에는 조성무 이사장과 김성훈 감사가 동참하여 다양한 한상 프로그램에 참가하였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창영 세총 사무총장을 통해 한상대회의 역사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