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인들이 갈비 요리 솜씨를 발휘하거나 맛볼 수 있는 연례 '한식 바베큐 경연대회(Korean BBQ Cook-off)'가 오는 9월 17일 오후 3시 시애틀 시워드파크에서 열린다.
워싱턴주 한미연합(KAC-WA)이 한인변호사협회(KABA), 한인의료전문인협회(KAHPA) 등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바베큐 경연은 한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에 참가하려면 주최측에 이메일(kacsaraoh@gmail.com)로 신청서를 요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3일에 마감하지만 참가자는 15명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참가비는 없지만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을 위해 행사 당일 미리 양념한 갈비 5파운드를 가져와야 한다. 이날 즉석에서 구운 다양한 갈비를 맛보려면 1인당 15달러(7~12세 어린이는 5달러)의 시식비를 내야 한다.
▲행사장: Seward Park (Shelter 3, 5898 Lake Washington Blvd S., Seattle, WA 9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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