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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Windermere Real Es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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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Windermere Real Es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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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샌환군도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작은 섬 '트럼프 아일랜드'가 매물로 나왔다.
디케이터와 로페이 사이에 위치한 트럼프 아일랜드는 퓨젯 사운드에서는 두번째 리스팅된 섬 매물인데, 이름과는 달리 트럼프 대통령과는 무관하다.
이 섬이 새로운 매물은 아니다. 다만 2년반전부터 바이어를 찾고 있는 이 섬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으로 인해 새로 주목을 받고 있을 뿐이다.
섬의 전체 면적은 29.4에이커로 트럼프 아일랜드를을 매입하면 7,029스퀘어피트 면적의 6베드 주택도 갖게 된다. 섬의 매도가는 875만달러.
트럼프 아일랜드에는 매점, 패티오, 온실, 선착장, 데크, 마굿간, 벽난로 3곳, 웻바, 와인 셀러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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