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9775
발행일: 2017/02/10  조이시애틀뉴스
음악에 취해 차몰고 가다 열차와 '꽝'

Photo: Benton County Sheriff's Office

 

10일 오전 워싱턴주 케너윅 서쪽의 프로서에서 차안의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운전하던 10대 여성이 철도건널목의 경고신호를 무시하다 달려오던 열차의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자동차는 대파됐지만 다행히 운전자인 19세 여성은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차에 타고 있던 애완견을 잃었다.


이날 오전 8시15분경 열차와 자동차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벤튼카운티 셰리프국 경찰은 셰비 말리부 승용차가 크게 부서졌으나 차안의 운전자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 여성이 운전한 승용차는 적백색의 정지선을 넘어서던 중 서행하며 들어온 열차의 옆구리를 들이받고 멈췄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