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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4/14  조이시애틀뉴스
젊은 타코마 목사 부부 '날벼락'


조시 엘리스 목사 부부
410번 하이웨이 고가 아래를 지나던 중 위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덩어리에 맞아 차가 박살나면서 타코마 지역의 젊은 목사 부부와 이들의 어린 아기가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이들이 소속된 피어스 카운티의 이스트포인트 포스퀘어 교회의 제임스 루드로 목사는 조시와 바네사 엘리스 부부와 아기 허드슨은 13일 아침 차위로 떨어져 내린 콘크리트에 맞아 참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대 부부이고 이들의 아들은 생후 8개월된 아기였다.


루드로 목사는 "놀랍고, 충격적이고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다...하지만 우리는 이들이 사랑하는 왕 예수의 품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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