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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이 운영위원장(오른쪽)과 봉사자들이 쉐리 송 후보의 선거 승리를 기원하며 페더럴웨이 지역에 피켓을 설치하고 있다. |
한미정치교육장학재단(이사장 신호범)이 쉐리 송 워싱턴주 상원의원 후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지난 19일과 20일 양일 간 정정이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20여명의 한인 봉사자들은 쉐리 송 후보의 성공적인 선거 승리를 기원하며 오전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두 그룹으로 나뉘어 페더럴웨이 지역 곳곳에 피켓을 설치했다.
정정이 운영위원장은 "한인사회에서 또 다른 신호범 박사와 같은 귀한 인재가 탄생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페더럴웨이 지역 곳곳에 쉐리 송 후보의 지지를 담은 선거 피켓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 "신호범 박사도 가능한 쉐리 송 후보 선거운동에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지원해 달라고 당부하셨다"며 "과거 신 박사의 선거 운동을 도왔던 경험을 살려 한미장학재단도 쉐리 송과 같은 훌륭한 인재가 반드시 미 주류사회에서 당당히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일꾼이 되기를 그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쉐리 송 후보의 성공적인 미 주류사회 입성을 위해 아낌없이 도울 것"이라며 "곧 실시될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캠페인 운동을 통해 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한국 김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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