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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욕일보 최용국 서울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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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욕일보 최용국 서울지사장 |
정현아 워싱턴 한인상공회장이 이끄는 워싱턴주 대표단이 24일 부산에서 개막된 제13회 세계한상대회에 참석 중이다.
오는 26일까지 '새시대 경재 도약의 동반자, 한상네트워크' 라는 주제로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에는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1천명, 한국에서 2천명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한상 네트워킹 행사다.
워싱턴주에서는 정현아 회장 외에 이진성 부회장, 제시카유 대외협력위원장, 김행숙 서기와 한창환, 강성수, 이준식, 이수잔, 라병헌, 주디문, 조성무, 전형준, 이창래, 헨리 연 등 회원들이 참가했다.
정 회장은 "특히 지역별 한상포럼의 북미편을 워싱턴 한인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여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왔다.
정 회장은 25일 오전 10시-12시 벡스코 2전시장 1층 세미나실에서 '서북미 시장 현황과 투자 환경'을 주제로 전반적인 서북미 5개주의 산업, 워싱턴주의 특징적 산업과 투자 기회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한상특별관에는 워싱턴 한인상공회의소 부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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