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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13  조이시애틀뉴스
벨뷰 다운타운에 대형 호텔 잇달아 건립

벨뷰 매리엇호털 조감도(DLR Group rendering)


벨뷰시는 11일 다운타운에 지을 예정인 객실 234개 호텔의 설계를 승인했다. 하지만 공사가 언제 시작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엑스피디아 본사와 같은 블럭에 있는 호텔 예정지(210 106th Place N.E)에는 현재 단층 건물에 뱀부 가든 식당 등 여러 업소가 영업 중이다.


뱀부 가든 건물은 철거되고 그 자리에 7층 높이의 매리옷 AC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텔에는 실내와 야외 라운지와 바 그리고 실내, 야외 주차장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차량 106대를 세울 수 있는 지하 주차장도 마련된다.


메리옷 AC는 벨뷰 다운타운에 계획된 여러 호텔 가운데 하나로 110애비뉴 200번지에도 376객실의 호텔이 지어질 예정이다. 계획된 모든 호텔이 완공되면  벨뷰 다운타운에는 1천여 객실의 호텔이 문을 열게 된다. 


올해 상반기에 벨뷰와 이스트사이드의 호텔 매출이 전년대비 8%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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