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9748
발행일: 2014/09/13  조이시애틀뉴스
페더럴웨이 최규권- 최면술 부부의 막내딸, ‘올해의 교사상’ 수상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통합교육구가 뽑은 ‘올해의 교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승희씨.


페더럴웨이에 거주하는 최규권, 최면술 부부의 막내딸 김승희(34)씨가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통합교육구가 뽑은 ‘올해의 교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승희씨는 토랜스 제퍼슨 중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성실하게 교사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점이 인정돼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토랜스 통합교육구는 매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각 1명씩 최우수 교사를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김승희씨는 오는 15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올해의 교사상을 수상하게 된다.


아버지 최규권씨는 “승희는 1990년 초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워싱턴주로 이민 와 워싱턴 대학에서 심리학 학사학위와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2004부터 터킬라 교육구에서 수학교사로 시작, 2006년 토랜스 교육구로 옮겨갔다”며 “어릴 때부터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했다”고 말했다. /미디어한국 박재영 기자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