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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4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총영사관· 중진공, 스타트업 미국 진출 지원

시애틀총영사관은 4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한국 스타트업의 서북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4 그린테크 비즈니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4일 시애틀에서 개최된 2024 그린테크 비즈니스 콘퍼런스 (사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달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 재외공관과 협업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브루스 해럴 시장이 이끈 시애틀 경제사절단의 방한 기간에 시애틀경제개발공사(GSP)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컨퍼런스 워싱턴주가 앞서가는  그린테크, 환경, 해양, 배터리, 탈탄소 및 수소 등의 분야를 주제로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6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부대행사로 빅토리아 우다즈 타코마 시장, 스티븐 메트럭 시애틀항만청장과 그린비즈니스 협력 강화, 양국 스타트업 진출 지원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고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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