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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았어도 실내서 마스크 쓰세요"
"백신 맞았어도 실내서 마스크 쓰세요"
킹카운티 보건국장,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급증하자... 조이시애틀뉴스 (07/23)
워싱턴주, 일자리 늘고 해고 줄어
워싱턴주, 일자리 늘고 해고 줄어
지난달 신규 취업자 수는 2만4,100명으로 전달의 9,100명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시애틀 '무차별 총격' 두배로 늘어
시애틀 '무차별 총격' 두배로 늘어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전체 총격 피해자의 80% 가량이 아시안 등 유색인이라는 사실이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타코마 새소망교회 화재로 전소
타코마 새소망교회 화재로 전소
22밤 타코마 새소망교회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 교회 건물이 전소됐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텅 빈 관중석’ 도쿄올림픽 개막
‘텅 빈 관중석’ 도쿄올림픽 개막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연기돼 치러지는 ‘2020 도쿄 올림픽’이 우여곡절 끝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가짜 사랑, 25만달러에 팔렸다”
“가짜 사랑, 25만달러에 팔렸다”
가상의 인플루언서가 현실의 인플루언서를 대체하는 시대에 ‘가상의 사랑’이 거액에 판매돼 화제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원더11] 오프라 윈프리 효과란?
[원더11] 오프라 윈프리 효과란?
근시안적인 관점으로 고객의 신뢰도 잃고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최고의 기회를 놓친 사례를 살펴보겠다. 조이시애틀뉴스 (07/23)
한인 단체장들 ‘묻지마 폭행' 당해
한인 단체장들 ‘묻지마 폭행' 당해
아마존 배달 직원이 이유 없이 물병 던지고 폭행...눈에 피멍들고 머리 부분 찢어지기도 조이시애틀뉴스 (07/23)
[조이문학] 천근만근 얼기고 설켜 ...임풍
[조이문학] 천근만근 얼기고 설켜 ...임풍
천 가닥 만 가닥 강한 나무뿌리 망 새들과 짐승들 몸을 숨긴 거목 커다란 바위까지 튼튼히 끌어 않고 조이시애틀뉴스 (07/22)
[레지나 칼럼] 엄마와 16세 딸 동시 출산(2)
[레지나 칼럼] 엄마와 16세 딸 동시 출산(2)
결국 그 의붓아버지는 미성년자를 성폭력한 죄로 징역 38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5차 대유행?...워싱턴주 신규환자 '폭증'
5차 대유행?...워싱턴주 신규환자 '폭증'
워싱턴주의 코로나19 환자가 수백명대에서 수천명대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별거 아내 살해한 벨뷰 남성 '무죄 주장'
별거 아내 살해한 벨뷰 남성 '무죄 주장'
22일 인정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한 딜런 제팅스에게 30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돌 날아드는' I-90 주변 무숙자 야영지 철거
'돌 날아드는' I-90 주변 무숙자 야영지 철거
투척 사건이 빈발하는 마운트 베이커 터널 서쪽의 야영지를 철거하는 작업을 벌였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알래스카항공 '적자 탈출'
알래스카항공 '적자 탈출'
5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알래스카항공이 지난 분기에 상당한 순익을 냈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매달 2천달러 지급' 청원에 270만명 서명
'매달 2천달러 지급' 청원에 270만명 서명
이 청원은 매달 성인은 2천달러, 어린이는 1천달러씩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조이시애틀뉴스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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