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5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47098
발행일: 2021/08/24  조이시애틀뉴스
알래스카 기내 셀폰 폭발로 승객 긴급 대피

23일 밤 시택공항에 도착한 알래스카항공 751편 탑승객들이 기내 셀폰 폭발 사고로 황급히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킹5 TV 화면 캡처)

 

23일 밤 시택공항에 도착한 알래스카항공 기내에서 셀폰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 승무원과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코모4뉴스가 전했다. 


알래스카항공에 따르면 751편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의 셀폰이 가열되면서 불꽃이 튀는 등 폭발 조짐을 보이자 승무원들이 바로 배터리 소화백으로 셀폰을 덮어 불꽃을 막았다.


이 과정에서 승객들이 기내에서 급히 내리는 소동으로 일부 승객이 부상을 입었다. 이들 가운데 두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뉴올리언즈를 출발, 시애틀에 도착한 이 비행기에는 승객 129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속보> 삼성 갤럭시 시택공항 기내 폭발  조이시애틀뉴스 (08.24)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