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2017년 10월7일 조이시애틀뉴스가 턱윌라 라마다인호텔에서 개최한 한인대상 '은퇴 및 상속 세미나' 모습. (사진=닉권 사진전문기자) |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은 조이시애틀뉴스가 마운틴 퍼시픽 뱅크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2일(토) 오전 10시 린우드 컨벤션 센터에서 한인대상 '은퇴 및 상속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인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날 세미나에서 채로펌의 채상일 대표변호사가 유산상속에 관한 워싱턴주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한인들의 질문에도 답해줄 예정이다.
채 변호사는 건강상태가 악화돼 본인이 의사결정을 할 수 없을 때를 대비한 사전의료의향서와 지속적 위임장 작성법도 안내하고 유언 검인 절차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줄 예정이다.
채로펌 소속의 스티븐 프라트 호칸슨 변호사는 상속플랜을 제대로 준비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마릴린 먼로, 제임스 딘 등 미국 유명 인사들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도 소개한다.
또한 회계법인 SHK그룹의 김성훈 공인회계사가 상속세 절세방안, 상속 및 증여 세금보고 요령 그리고 한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세금관련 문제들을 설명해줄 예정이다.
▲세미나 행사장: 린우드 컨벤션 센터 (Lynnwood Convention Center, 3711 196th St SW, Lynnwood, WA 98036)
▲문의: (425) 263-3546, (206) 450-0811, e-mail: editor@joyseattle.com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