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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8/13  조이시애틀뉴스
한인상공회, "여러분은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는 12일 렌튼에 소재한 진 쿨론 메모리얼 파크에서 야유회를 열고 최근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인 학생들도 격려했다. 


김행숙 회장은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인 고교생들은 학업성적 뿐만 아니라 탁월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며 커뮤니티 봉사에도 적극적인 차세대 리더들"이라며 "이번에 비즈니스 세계를 체험하고 돌아온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상공회의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시애틀대학교에서 일주일간 합숙하며 멘토들과 대화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팀을 구성하여 리더십, 팀워크, 소통 기술 등을 배우면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실전과 실습을 하는 독특한 체험을 했다. 


이날 야유회에 참가한 장학생은 이예람(뉴포트 고교 11학년), 이아람(뉴포트 고교 11학년), 엘리엇 고(뉴포트 고교 11학년), 가브리엘 고(뉴포트 고교 10학년), 나오미 여(뉴포트 고교 10학년), 케네스 이(인터내셔널 스쿨 11학년), 샤론 강(잉글무어 고교 10학년), 그레이스 김(베델 고교 10학년) 등이다.


한편 이날 야유회에는 정정이 타코마한인회장, 오시은 페더럴웨이한인회장, 종데므론 피어스칼리지 이사, 장석태 워싱턴주 대한체육회장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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