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4995
발행일: 2018/08/08  조이시애틀뉴스
홀푸드, '퀵 픽업 서비스' 시작


아마존이 인수한 오게닉 그로서리 홀푸드가 새로 퀵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따라 아마존 프라임 맴버들은 프라임 나우 스마트폰 앱이나 인터넷을 통해 식료품을 주문한 후 30분 이내에 홀푸드 매장 밖의 차로 배달 받을 수 있다. 일반 회원은 한시간 픽업은 35달러 이상 구매시 무료이고 30분 픽업은 4.99달러를 내야 한다.


매장 내 픽업은 이번주부터 새크라멘트와 버지니아 비치에서 가능하며 기타 다른 매장은 올해안에 실시된다. 


아마존과 라이벌 월마트는 그로서리 픽업이나 배달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최근 투자은행 파이퍼재프리가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5%는 올해 그로서리 배달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10%는 아마존이 발표한 것과 같은 온라인 주문 후 픽업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