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4924
발행일: 2018/07/30  조이시애틀뉴스
'11억 횡령 혐의' 가수 윤형주 검찰 송치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쎄시봉' 가수 윤형주가 횡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30일 KBS는 윤형주가 경기도 안성시에 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명목으로 시행사를 인수해 투자금을 모은 후 법인 자금 11억 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3일 윤씨를 송치했으며 그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고급빌라는 사는 등 지출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또 윤 씨가 법인 자금 30억 원 가량을 개인 명의의 계좌로 옮긴 정황도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윤 씨는 KBS와의 통화에서 횡령 혐의를 부인했으며 "회사에 빌려준 차입금이 있어 회삿돈을 썼을 뿐"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찰 조사에서 미처 해명하지 못한 부분이 많다며 검찰에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아시아투데이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