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9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4786
발행일: 2018/07/13  조이시애틀뉴스
베저스, 내년부터 우주여행 시판...1인당 최소 20만달러

블루 오리진의 궤도 로케트 뉴 글랜 (Photo: Blue Origin)

뉴 글랜 로케트 내부 (Photo: Blue Origin)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저스 CEO가 운영하는 우주개발 벤처기업 블루 오리진이 내년부터 우주여행을 시판, 관광객에게 적어도 20만달러의 승선료를 받을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블루 오리진 관계자의 말을 인용, 20만∼30만달러 가격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 오리진은 내년에 자체 개발한 우주선 뉴 셰퍼드를 이용한 첫 상업 비행을 계획하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블루 오리진이 준비 중인 우주선 뉴 셰퍼드는 추진 로켓과 분리형 유인 캡슐로 이뤄져 있으며 지구에서 약 100㎞ 떨어진 저궤도에 6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